About GCCL

GCCL은 글로벌 품질 기준의 임상시험 전용 실험실 서비스와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고객 요구에 맞춘 임상시험 전주기 내 검체 분석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시아 권역 200여개의 파트너사들과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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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조관구 지씨씨엘 대표

2026. 02. 03

[취재] 조관구 지씨씨엘 대표 "바이오 투자 양극화 심화… 플랫폼 기술이 돌파구"

빅파마 리스크 회피 뚜렷… ADC·이중항체 등 확장성 높은 기술 주목해야 성공적인 라이선싱 전략에 대해 설명하는 조관구 대표. 사진=지씨씨엘 웨비나 캡처 전 세계적인 바이오 투자 한파 속에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생존 전략으로 라이선싱 아웃(기술수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특히 초기 단계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가 위축되고 검증된 후기 단계 자산에 자금이 쏠리는 투자 양극화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확장성이 높은 플랫폼 기술 확보가 핵심 성공 요인으로 지목됐다.임상시험 검체 분석 전문기업 지씨씨엘(GCCL) 조관구 대표이사는 21일 '성공적인 라이선싱 전략-라이선싱 목적 및 동향부터 실제 활용 협상 기법'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초기 투자는 춥고, 후기는 따뜻"…뚜렷해진 양극화조 대표는 이날 발표에서 최근 글로벌 바이오 시장의 투자 트렌드를 양극화로 요약했다.JP모건의 '2025 바이오벤처 투자현황 보고서'를 인용한 조 대표는 "지난해 미국 바이오 기업에 대한 시드 및 시리즈 A 단계 투자는 전년 대비 건수와 금액 모두 약 16% 감소하며 초기 기업들이 자금 조달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시리즈 B 이상의 후기 단계 투자는 상대적으로 감소 폭이 완만해, 투자자들이 검증된 자산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이러한 상황에서 기업공개(IPO) 시장마저 얼어붙으며 바이오 스타트업들의 자금 조달 경로는 벤처 투자에서 '기술이전' 중심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글로벌 라이선스 딜 규모는 전년 대비 32% 증가하며 활기를 띠었다.빅파마의 선택은 '플랫폼'… 알테오젠·리가켐 사례 주목조 대표는 최근 성공적인 기술수출 사례들의 공통점으로 '플랫폼 기술'을 꼽았다. 그는 "글로벌 빅파마들이 특허 만료와 약가 규제 강화라는 이중고 속에 내부 R&D보다는 외부에서 검증된 후보물질을 도입하는 리스크 회피형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특정 약물이나 질환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파이프라인으로 확장이 가능한 플랫폼 기술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조 대표는 "올해 기술이전 계약의 약 70%가 플랫폼 기반 계약이라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알테오젠과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구 레고켐바이오) 등의 사례를 들었다.알테오젠은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변경하는 'ALT-B4' 플랫폼 기술을 통해 머크(MSD)의 키트루다 SC 제형 개발에 핵심 역할을 하며 조 단위의 기술수출 성과를 올렸다.에이비엘바이오는 뇌혈관장벽(BBB) 투과 플랫폼 그랩바디-B 기술을 바탕으로 사노피 등과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이러한 플랫폼 기술은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Low Risk, High Return)'의 특성을 가지며, 한번 기술력을 인정받으면 빅파마들의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협상은 과학이자 심리전… 철저한 준비 필수”웨비나에서는 실제 라이선싱 딜을 성사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협상 전략과 가치 평가 방법론도 상세히 다뤄졌다.조 대표는 효율적인 제휴를 위한 전제 조건으로 △미충족 수요(Unmet needs) △과학적 근거(Evidence) △시장 잠재력(Market Potential) 등을 제시했다. 특히 협상 과정에서 단순히 기술의 우수성만을 강조하는 수동적 태도를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에이비엘바이오의 경우, 빅파마가 던질 질문을 미리 예측하고 경쟁사 물질과의 독성 및 약물동태(PK/PD) 비교 데이터까지 선제적으로 제시해 우위를 입증했다"며, 이러한 '선제적 대응 전략'이 딜 성사의 핵심이라고 조언했다.또한 협상 테이블에서의 전술로 △내부 이해관계자의 사전 조율 △독점권 부여 여부에 대한 신중한 결정 △전문 법률가의 조언 활용 등을 꼽았다. 계약서 검토 시에는 해지 조항과 같은 독소 조항이 없는지 면밀히 살펴야 하며, 사소한 문구 하나가 회사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조 대표는 "기술이전은 단순한 계약이 아니라, 기업의 생존과 직결된 비즈니스"라며 "철저한 시장 분석과 치밀한 협상 전략, 그리고 무엇보다 확장성 있는 기술력 확보가 현재의 바이오 빙하기를 뚫고 나갈 열쇠"라고 강조하며 웨비나를 마쳤다.출처 : 약업신문 김홍식 기자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2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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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지씨씨엘 “속도·품질·비용, 임상 성패 좌우…韓, 임상 국가 활용해야”

2026. 01. 19

[JP모건] 지씨씨엘 “속도·품질·비용, 임상 성패 좌우…韓, 임상 국가 활용해야”

[JP모건] 지씨씨엘 “속도·품질·비용, 임상 성패 좌우…韓, 임상 국가 활용해야”조관구 지씨씨엘 대표, 13일 ‘바이오텍 쇼케이스’서 한국 임상 강점 소개조관구 지씨씨엘 대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바이오텍 쇼케이스에서 발표하고 있다. (출처 : 지씨씨엘)[샌프란시스코=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지씨씨엘(GCCL)이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주요 임상 지역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한국을 ‘보완 허브’로 활용하는 임상 가속 전략을 제시했다.조관구 지씨씨엘 대표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바이오텍 쇼케이스에서 “임상의 성패는 속도와 품질 그리고 비용에 달려 있다”며 “미국과 유럽 등 핵심 임상 지역과 함께 한국을 ‘보완 허브’로 연결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임상 승인 지연이 이어지면서 바이오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투자 환경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는 게 조 대표의 진단이다. 그는 “환자 모집이 빠를수록 의미 있는 데이터를 더 빨리 만들 수 있다”며 “임상 데이터의 품질이 높아질수록, 각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신뢰가 강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조 대표는 한국의 임상시험 강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한국은 뛰어난 환자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며 “숙련된 연구진과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의료 인프라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규제 경로도 예측이 가능하고, 효율적”이라며 “중요 임상은 미국·유럽·호주에서 유지하더라도, 한국에서 빠른 속도로 보완 데이터를 확보한다면 전체 (신약) 개발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조 대표는 “한국을 활용하면 약동학·약력학(PK/PD), 면역원성(immunogenicity), 바이오 분석(bioanalysis) 등 핵심 데이터를 생성하는데 속도를 낼 수 있게 되면서 스폰서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데이터 패키지를 보다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지씨씨엘은 다기관·다지역 임상에서 분절되기 쉬운 랩(Lab) 기능과 데이터 운영을 ‘원스톱(One stop)’으로 묶는 ‘통합 모델’을 전면에 내세웠다. 운영 효율을 끌어올리면서도, 데이터 품질과 규제 적합성은 흔들지 않겠다는 구상이다.조 대표는 “임상 데이터는 단순 결과가 아니라, 개발 전략과 규제 의사결정을 좌우하는 근거”라며 “센트럴랩과 연구개발(R&D) 연계 서비스를 인하우스로 제공하고, 관련 기능을 통합 운영해 일관된 방식으로 데이터를 생산함으로써 데이터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조 대표는 회사의 수행 실적도 공개했다. 지씨씨엘은 1500건 이상의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2000건 이상의 ‘메소드 밸리데이션(method validation)’ 및 관련 연구를 수행했다. 또 월 1만6500건 규모의 샘플 접수·트래킹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임상 과정에서 발생하는 검체 흐름을 체계적으로도 관리할 수 있다고 조 대표는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임상에서 센트럴랩과 센트럴 분석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조 대표는 지씨씨엘이 디지털 투자도 병행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디지털 혁신과 인공지능(AI) 기반의 분석 등 첨단 역량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데이터 정확도와 운영 품질을 강화하고 있다”며 “단순 서비스 제공자를 넘어, 고객과 함께 문제를 푸는 파트너로서 스폰서의 핵심 연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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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씨엘, OPIS와 글로벌 임상시험 역량 강화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2026. 01. 15

지씨씨엘, OPIS와 글로벌 임상시험 역량 강화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지씨씨엘, OPIS와 글로벌 임상시험 역량 강화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2026년 1월 15일]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지난 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6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 기간 중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OPIS Research CRO와 글로벌 임상시험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최근 글로벌 신약개발 시장에서 다국가 임상시험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각국 신약개발사들은 규제, 임상 수행 환경, 데이터 요구 사항이 상이하여 맞춤형 CRO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 은 이러한 시장 요구를 반영해, 양사가 보유한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결합하여 특히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신약개발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임상시험 수탁 컨설팅 및 검체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양사가 모두 참가한 2026 Biotech Showcase 전시장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는 OPIS Global의 Giovanni Trolese 부사장과 지씨씨엘 조관구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글로벌 임상시험 서비스 협력, ▲공동 마케팅 및 프로젝트 지원, ▲사업 기회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논의했다.특히 지씨씨엘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글로벌 CRO 및 연구기관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하며, 아시아·유럽·미주를 아우르는 통합형 임상시험 솔루션 제공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신약개발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관련해 OPIS 부사장인 Giovanni Trolese는 “이번 협력은 OPIS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지씨씨엘의 임상시험 분석 역량을 결합하여, 한국 고객사뿐아니라 글로벌 고객사에게 통합적이고 효율적인 임상시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씨씨엘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임상시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고객 맞춤형 혁신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지씨씨엘 조관구 대표이사는 “이번 MOU는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글로벌 신약개발사들에게 최적화된 임상시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전략적 협력”이라며,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사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신약개발사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비즈니스 시너지를 창출할것”이라고 말했다.한편, OPIS는 1998년 의사들에 의해 설립된 이탈리아 본사를 둔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26년간 다양한 치료 영역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OPIS는 임상시험 설계 컨설팅부터 프로토콜 개발,능동적인 프로젝트 임상 진행 관리, 데이터 관리, 통계분석 및 논문등재 등, Full service로써 임상 I-IV 지원을 제공한다. OPIS는 지금까지 1,500건 이상의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관리해왔으며, 지속적인 성장과 확장을 목표로 현재 18개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지씨씨엘은 식약처 GCLP(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임상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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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L, 다국가 임상시험을 위한 통합형 올인원 중앙검체분석 파트너로 부상

2025. 12. 19

GCCL, 다국가 임상시험을 위한 통합형 올인원 중앙검체분석 파트너로 부상

GCCL, 다국가 임상시험을 위한 통합형 올인원 중앙검체분석 파트너로 부상글로벌 임상시험 환경이 고도화되면서, 바이오제약 기업들은 여러 지역에 걸쳐 일관성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임상시험 검체분석 체계를 확보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키트 제작부터 바이오애널리시스, 데이터 관리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가 분절적으로 운영될 경우, 운영 복잡성과 데이터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많은 글로벌 임상시험 의뢰자들은 업무 전반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중앙검사기관을 찾고 있다.한국에 전략적으로 기반을 둔 GCCL은 중앙검사실 운영, 바이오애널리시스, R&D 기반 분석법 개발, 그리고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물류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한 통합형 임상시험 검체분석 모델을 통해 다국가 임상시험을 위한 아시아·태평양(APAC) 핵심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2019년 이후 1,200건 이상의 임상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매월 34,000개 이상의 검체 바이알을 처리해온 GCCL은 데이터의 일관성, 과학적 전문성, 운영 안정성을 중시하는 글로벌 신약개발 프로그램에서 신뢰받는 분석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글로벌 임상시험을 고려한 통합형 랩 운영 체계GCCL의 올인원(All-in-One) 운영 모델은 다국가 임상시험에서 여러 벤더로 나뉘어 진행되기 쉬운 기능들을 하나로 통합하도록 설계되었다. 중앙검사실은 모든 임상 단계에 걸쳐 임상 안전성 검사와 검체 관리를 수행하며, 글로벌 임상시험에 필요한 포괄적인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바이오애널리시스 랩은 PK/PD, ADA, NAb, 바이오마커 분석을 전문으로 하며, LBA, LC-MS/MS, ddPCR 등 첨단 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치료제 모달리티를 지원한다. 또한 GCCL은 BSL-3 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PRNT/FRNT 분석을 포함한 고위험 감염병 연구와 특수 바이러스 분석까지 수행할 수 있다.이 모든 서비스는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 안에서 유기적으로 운영되며, 모든 임상시험 지역에서 동일한 표준운영절차(SOP)에 따라 검체 취급, 분석, 데이터 보고가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의뢰자는 지역 간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APAC, 북미, 유럽 전반에 걸쳐 일관된 데이터 기준을 유지할 수 있다.차세대 치료제 대응을 위한 R&D 기반 과학적 전문성GCCL의 R&D 랩은 임상시험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과학 지원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연구진은 중추신경계(CNS) 바이오마커, 항암 치료 지표, 대사질환 마커 등 각 치료 영역의 생물학적 특성을 고려한 분석법을 개발하고 밸리데이션을 수행한다. 최근에는 신경퇴행성 질환 프로그램을 위한 CNS 바이오마커 분석법 개발을 통해, 차세대 치료 영역에 대한 GCCL의 과학적 역량을 입증했다.정형화된 분석 메뉴를 제공하는 일반적인 검사기관과 달리, GCCL은 맞춤형 과학 컨설팅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초기 임상 기획 단계부터 데이터베이스 락(Database Lock)에 이르기까지 연구진이 의뢰자와 긴밀히 협업하며, 분석 전략 수립, 검체 설계, 기술 선택,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바이오마커 전략을 함께 고민한다. 이러한 지속적이고 밀착된 과학적 지원은 대형 글로벌 랩과 차별화되는 GCCL의 주요 강점으로 꼽힌다.최근 R&D 성과로는 신경퇴행성 질환을 위한 CNS 바이오마커 분석법 개발을 비롯해, 바이오시밀러, 감염병, 유전자 치료 관련 임상시험을 지원하는 다양한 분석 기술 고도화 사례가 포함된다.검체 무결성을 보장하는 키트 제작 및 바이오 물류 관리사전 분석 단계에서 발생하는 변동성은 다국가 임상시험의 주요 리스크 요인 중 하나다.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GCCL은 프로토콜에 기반한 키트 제작을 직접 관리하며, 검증된 바이오 물류 프로세스를 통해 출고 및 회수 물류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전역을 아우르는 콜드체인 네트워크와 전담 운송 인력, 그리고 검증된 글로벌 물류 파트너십을 통해 검체 운송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이러한 시스템은 검체 채취부터 분석까지의 생물학적 무결성을 유지하고, 지역 간 편차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 여기에 GCCL의 통합 IT 플랫폼인 G-HUB가 더해져, 임상시험 설정, 키트 추적, 검체 상태 모니터링, 분석 데이터 검토까지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의뢰자는 전체 워크플로우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지연이나 검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일관된 품질 관리GCCL의 운영 체계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임상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구축되어 있다. GCLP 인증을 받은 랩은 엄격한 품질 관리, 추적성 확보, 감사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FDA, EMA, ICH M10 등 글로벌 규제 기준을 충족한다.PK/PD, ADA, NAb 분야에서 200건 이상의 분석 및 밸리데이션 경험을 보유한 GCCL은 초기 임상부터 후기 글로벌 임상시험에 이르기까지 규제 대응이 가능한 데이터 제공 역량을 입증해왔다.다양한 치료 영역을 아우르는 분석 전문성GCCL은 항암, 중추신경계(CNS), 감염병, MASH 및 비만을 포함한 대사질환, 바이오시밀러, 항체-약물 접합체(ADC), 세포·유전자 치료 등 다양한 치료 영역에 대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적응증에 맞는 분석 기술과 맞춤형 분석법을 적용하며, 임상시험 경험과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과학적 지원을 수행한다.특히 BSL-3 시설과 고도화된 분자 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감염병 분야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임상시험에서 요구되는 바이러스 및 병원체 분석 수요에도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폭넓은 전문성은 의뢰자가 여러 분석 항목을 단일 파트너와 함께 수행할 수 있도록 해, 운영 효율성과 의사결정 속도를 높인다.속도와 연결성을 갖춘 APAC 전략 거점서울 인근에 위치한 GCCL은 우수한 임상 연구 인프라와 빠른 환자 모집 환경, CRO·병원·제약 산업과의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시험에 최적화된 입지를 갖추고 있다. 주요 국제공항과 연계된 물류 인프라는 국가 간 검체 운송의 신속성과 안정성을 뒷받침한다.이러한 환경은 초기 임상을 미국이나 유럽에서 수행하고, 환자 모집과 비용 효율적인 바이오애널리시스를 한국에서 진행하는 듀얼 리전 임상 전략을 활용하는 글로벌 스폰서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작용하고 있다. GCCL은 이 모델을 통해 일정 단축, 비용 최적화, 지역 간 과학적·운영적 일관성을 동시에 지원한다.통합형 랩 솔루션으로 글로벌 임상 연구를 가속화하다치료제 모달리티가 점점 복잡해지는 현대 신약개발 환경에서, GCCL은 통합된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CRO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중앙검사실과 바이오애널리시스, R&D 기반 분석법 개발, 키트 제작, 검증된 물류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프라는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과학적 신뢰도를 극대화한다.1,200건 이상의 임상시험 수행 경험과 맞춤형·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분석 솔루션을 바탕으로, GCCL은 북미, 유럽, APAC 전반에 걸쳐 혁신 치료제 개발을 추진하는 글로벌 스폰서들에게 일관성, 속도,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출처: Life Sciences Review / 2025년 12월 18일 / https://cro-apac.lifesciencesreviewapac.com/vp/-gccl/gccl:_an_integrated_all-in-one_lab_partner_for_multinational_clinical_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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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GCCL, 'K-Lab' 위상 강조…국내 1위 넘어 세계로

2025. 10. 30

[인터뷰] GCCL, 'K-Lab' 위상 강조…국내 1위 넘어 세계로

GCCL, 'K-Lab' 위상 강조…국내 1위 넘어 세계로|인터뷰| 최유화 GCCL 사업운영본부 본부장국내 임상검체 분석 1위 GCCL, KoNECT 한국사절단으로 참가"싱가포르보다 효율적 위치…아시아 대표 랩으로 성장 목표"[베를린 2025 ESMO=황병우 기자] 유럽임상종양학회(ESMO 2025) 현장에서 국내 임상검체 분석 전문기업 GCCL이 경쟁력을 알렸다.국가임상시험재단(KoNECT)과 함께 한국사절단 자격으로 부스에 참여한 GCCL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한국에 이렇게 수준 높은 분석랩이 있는 줄 몰랐다'. ESMO 2025 현장에서 GCCL이 들은 가장 인상 깊은 반응이다.최유화 GCCL 사업운영본부 본부장은 데일리팜과 만나 "해외 제약사 관계자들이 한국에도 이런 수준의 랩이 있느냐며 놀라워했다"며 "이제는 싱가포르나 유럽이 아닌, 한국에서도 충분히 글로벌 임상분석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임상검체 분석 1위 랩, 글로벌 무대 도전 시작" ▲ 최유화 GCCL 사업운영본부 본부장GCCL은 녹십자홀딩스 계열의 임상검체 분석 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 임상검체 분석 분야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임상시험의 전 주기(1상~4상)에 걸쳐 PK(약물동태), PD(약리효과), ADA(면역반응), 바이오마커 분석, 중앙검사(Central Lab) 서비스를 수행 중이다.특히 바이오 애널리티컬 랩(Bio analytical Lab)을 운영하며, 초기 임상에서는 약물 농도·대사 데이터를, 후기 임상에서는 대규모 환자군의 정량·정성 데이터를 관리해 글로벌 표준에 맞춘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최 본부장은 "국내에서는 명실상부 1위 랩 CRO로 기술력, 시설, 인력 모두 앞서 있다"며 "이제는 글로벌 임상에서도 GCCL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해외 검체 분석까지 확대하려 한다"고 강조했다.회사는 이미 바이오유럽·ASCO·BIO USA 등 주요 해외 학회에 잇달아 참석하며 인지도를 쌓고 있다.그는 "올해 초까지만 해도 '한국에서 왜 왔냐'는 반응이 많았지만, 이제는 여러 행사에서 같은 관계자들을 반복적으로 만나며 GCCL을 알아보는 경우가 늘었다"고 설명했다.최 본부장은 GCCL의 경쟁력으로 기술력, 지정학적 위치, 팬데믹 경험을 꼽았다.그는 "한국은 기술적으로 손기술이 좋고, 테크니션들의 숙련도가 매우 높다. 검체 분석 분야에서는 이런 기술적 완성도가 품질을 좌우한다"며 "특히 코로나19 시기 정부와 기업의 백신·치료제 과제 검체의 30% 이상을 GCCL이 수행한 경험은 R&D 기반 분석 서비스 역량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또한 한국이 아시아와 서구를 잇는 지리적 허브라는 점도 언급했다.최 본부장은 "싱가포르보다도 물류 효율성이 높은 지역이기 때문에 유럽·북미에서 들어오는 검체를 아시아로 연결하는 거점으로 적합하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그는 "이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랩 CRO로 자리매김하고, 장기적으로는 미국·유럽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며 "한국에도 세계 수준의 임상검체 분석 랩이 있다는 점을 계속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출처: 데일리팜 황병우 기자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27934&REFERER=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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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글로벌 겨냥 GCCL

2025. 10. 23

[인터뷰]  글로벌 겨냥 GCCL "검체 분석 차별화, 아시아 시장 주도"

글로벌 겨냥 GCCL "검체 분석 차별화, 아시아 시장 주도"[현장줌人]최유화 사업운영본부장 "CNS 등 수요 맞춤형 분석법 개발"GC그룹 임상시험 검체 분석기업 지씨씨엘(GCCL)이 분석법 R&D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CRO(임상수탁기관) 공략에 나선다. 싱가포르 중심의 아시아 시장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짐과 동시에 서구권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이에 더벨은 최유화 GCCL 사업운영본부장(사진)을 만나 글로벌 진출 전략 및 최신 분석법 개발 성과 등에 대해 들어봤다. 최 본부장은 식약처 자문기구인 식품·의약품규제과학혁신위원회 연구개발전문 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IR 피칭·네트워킹 행사 개최, 잠재 고객사 겨냥GCCL은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BIX 2025)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참관객들에게 자사의 차별화된 센트럴랩 서비스와 R&D 분석 역량을 소개했다.BIX 2025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바이오협회 주최, RX코리아 주관 바이오 산업 전시회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 컨퍼런스, 파트너링 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국내외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한다.GCCL은 이번 행사에서 잠재 고객사에 초점을 맞췄다. 홍보 부스 운영 외에도 제약업계와 투자업계 인사들을 초청해 별도의 IR 피칭 및 네트워킹 행사를 연다. 자사 서비스 홍보를 넘어 바이오 생태계 전체의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복안이다.최 본부장은 "자금난을 겪는 바이오 벤처들이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장을 열고 싶었다"며 "어려운 업계 상황 속에서도 GC그룹의 지원 덕에 이런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GCCL은 GC그룹 계열사로 GC녹십자의료재단의 임상시험 분석 기능이 분리돼 2019년 설립된 회사다. GC녹십자랩셀이 지분을 일부 보유했으며 2021년 GC녹십자랩셀이 GC셀로 합병되면서 GC셀의 자회사가 됐다. GC녹십자의료재단 시절부터 축적한 20년 이상의 검체 분석 노하우가 현재 경쟁력의 기반이다.현재 GCCL의 지분구성은 GC셀이 65.45%로 최대주주고 씨앤알리서치가 25.57%로 2대 주주지위다. 녹십자의료재단도 4.35%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GCCL은 CRO 중에서도 '중앙분석실(센트럴랩)' 역할에 방점을 두고 있다. 센트럴랩은 다기관 임상시험에서 여러 병원이 수집한 검체를 중앙에서 통합 분석하는 실험실이다. 검체 분석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임상시험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R&D 랩 서비스로 차별화, CNS·세포치료제 분석법 개발GCCL의 핵심 경쟁력은 R&D랩 서비스다. 다른 센트럴랩들이 일반 화학검사와 혈액학 검사에 집중한다면 GCCL은 바이오마커 개발부터 분석법 개발, 밸리데이션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제약사 연구소에서 바이오마커를 발견하는 단계부터 후기 임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최 본부장은 "보통 센트럴랩 은 개발이나 연구 분야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며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거치며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에 센트럴랩 업무가 반드시 필요해졌고 해당 시기 연구 개발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특히 고객사와 함께 맞춤형으로 분석법을 개발한다. 2025년 상반기 세포치료제 분석법과 중추신경계(CNS) 질환 바이오마커 분석법 개발을 완료했다. 알츠하이머 신약을 개발 중인 국내 바이오기업 큐어버스와 바이오마커 분석법을 공동개발한 사례가 대표적이다.국내 주요 제약사 한 곳과 자체 개발한 중화항체 분석법을 적용한 면역항암제 후기 임상시험 협력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최 본부장은 "알츠하이머 치매나 파킨슨 질환의 바이오마커 분석법 개발은 난이도가 높은 영역인데 고객사와 공동 개발해서 CNS 바이오마커 분석법 개발을 완료했고 공동 논문을 발표했다"며 "최근 서울대학교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와와 MOU를 체결해 임상 단계뿐 아니라 비임상 단계로 연구 영역을 넓혔다"고 말했다.현재 국내 센트럴랩 CRO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GCCL의 다음 목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이다. 아시아 시장에서 확실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서구권으로 입지를 넓힐 계획이다. 그동안 아시아 센트럴랩 시장은 싱가포르가 중심이었다. 하지만 한국의 정밀 기술과 분석 역량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판단 아래 시장 재편에 나섰다.향후 과제는 해외 임상시험 경험 확대다. 국내 검체 분석 경험은 풍부하지만 다국가 임상시험 경험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해외 파트너사, 해외 CRO, 해외 랩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협력 기관으로서 서비스를 상호 제공하며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최 본부장은 "올해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앤설리번으로부터 아시아태평양 바이오 분석 서비스 주요 공급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고 이는 GCCL이 아시아 지역 탑티어로 진입했다는 의미"라며 "그간 아시아 센트럴랩 시장의 중심의 싱가포르였지만 GCCL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센트럴랩이 될 수 있도록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출처: 더벨 김찬혁 기자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16112130916010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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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씨엘, Frontage Laboratories와 글로벌 임상시험 시장 공략 위한 MOU 체결

2025. 09. 24

지씨씨엘, Frontage Laboratories와 글로벌 임상시험 시장 공략 위한 MOU 체결

지씨씨엘, Frontage Laboratories와 글로벌 임상시험 시장 공략 위한 MOU 체결▶ 글로벌 CRO 기업과 네트워크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약 체결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지난 23일 글로벌 CRO 기업 Frontage Laboratories(이하 프론티지)와 글로벌 임상시험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임상시험 서비스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미국과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지씨씨엘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는 프론티지 Senior Vice President인 Dr. 난장(Nan Zhang), 지씨씨엘 조관구 대표, 최유화 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가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양사는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미국과 APAC 시장에서의 임상시험 서비스 협력, ▲공동 마케팅 및 프로젝트 지원, ▲사업 기회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자의 권역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임상시험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하고, 글로벌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차별화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지씨씨엘은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임상시험 분석 역량과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프론티지는 APAC 시장에서 효율적인 임상시험 지원 체계를 구축할 전망이다.프론티지 Senior Vice President Dr. Nan Zhang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프론티지는 APAC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지씨씨엘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임상시험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의 전문성과 고객 기반을 결합해 글로벌 임상시험 환경을 한층 고도화하고, 고객들에게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지씨씨엘 조관구 대표는 “프론티지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단순한 협력 차원을 넘어 지씨씨엘이 보유한 APAC 권역의 임상시험 분석 전문성과 프론티지의 글로벌 개발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임상시험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고객사에 실질적인 분석성과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프론티지(Frontage Laboratories)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Exton에 본사를 두고 미국, 유럽, 중국 등 전 세계 25개 사업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CRO 기업이다. 신약 발견부터 후기 임상 단계까지 통합적인 제품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요 서비스로는 약물 대사 및 약리학(DMPK), 검체 분석 및 제형 개발, 전임상 및 임상 물질 제조, 바이오분석, 전임상 안전성 및 독성 평가, 초기 임상시험 등이 포함된다. 프론티지는 다양한 규모의 바이오텍 및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후보물질 개발과 글로벌 규제기관 제출을 성공적으로 지원해왔다.지씨씨엘은 식약처 GCLP(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임상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ddPCR 기기 도입 등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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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씨엘, 서울대학교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와 임상 연구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2025. 09. 22

지씨씨엘, 서울대학교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와 임상 연구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지씨씨엘, 서울대학교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와 임상 연구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신경-정신질환 임상 연구 및 국내외 인프라 확충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약 체결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지난 19일 서울대학교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이하 CLEVERcns, 센터장 천기정)와 신경-정신질환 임상 연구 및 제약산업 발전의 기여를 위한 상호 협력의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지씨씨엘 조관구 대표 및 CLEVERcns 천기정 센터장을 포함하여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신경·정신질환 임상시험의 질적 수준 제고와 중추신경계(CNS) 분야 임상시험 검체분석 인프라 확충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뇌질환 분야의 전임상-임상 연계 강화 협력, ▲중추신경계(CNS) 질환 바이오마커 및 분석법 공동 개발,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상호 기술 및 학술 정보 교류, ▲‘CNS과제 전 주기 지원’ 공동 홍보 및 글로벌 진출 협력, ▲ 국내외 네트워크 및 인프라, 자원 공유 및 활용 협력, ▲ 기타 상호 필요사항의 관심분야이다.서울대학교병원 산하의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인 CLEVERcns는 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대학교의 시설 및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신경·정신질환 분야의 신약 개발을 지원하고, 임상 자문 및 유효성 평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씨씨엘은 해당 분야에 필요한 전 범위 임상시험 검체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CNS 질환 바이오마커 및 분석법 개발을 선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지씨씨엘은 이번 협약으로 CLEVERcns의 임상시험 네트워크와 결합해 보다 정밀하고 신뢰성 높은 연구 데이터를 창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뇌질환 및 CNS 질환 연구의 전임상부터 임상까지 전 주기 지원이 가능해질 예정이다.천기정 CLEVERcns 센터장은 “신경·정신질환 연구는 복합적이고 난이도가 높은 영역이지만, 고품질 임상시험 데이터 확보가 치료제 개발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과 연구자들은 글로벌 수준의 CNS 임상 연구 환경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는 국내 CNS 연구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조관구 지씨씨엘 대표는 “지씨씨엘은 CNS 연구 분야에서 최신 분석 플랫폼과 고품질 분석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의 임상시험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CLEVERcns와의 전략적 협력은 CNS 연구 생태계 전반의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시도가 될 것이며, 지씨씨엘은 앞으로도 데이터 신뢰성과 분석 품질을 최우선으로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임상시험 검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씨씨엘은 식약처 GCLP(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임상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ddPCR 기기 도입 등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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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씨엘, BIX 2025서 IR 피칭 네트워킹 행사 개최 및 단독 부스 전시 참가

2025. 09. 18

지씨씨엘, BIX 2025서 IR 피칭 네트워킹 행사 개최 및 단독 부스 전시 참가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바이오 컨벤션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BIX 2025)에서 단독 부스로 참가하며, 10월 16일에는 단독 IR 피칭 및 네트워킹 이벤트를 주최한다고 18일 밝혔다.한국바이오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BIX 2025는 기조강연, 전문 세션, 전시, 파트너링 미팅, 리셉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15개국 300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인 550여 개 부스로 꾸려진다.지씨씨엘은 행사 둘째 날인 10월 16일(목) 오후 4시, 코엑스 2층 스튜디오159에서 ‘GCCL과 함께하는 IR 피칭 & 네트워킹 이벤트’를 단독 주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사 100여명이 참가해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확인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모색할 수 있다. 본 행사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IR 발표와 자유로운 네트워킹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해당 행사에 참가하고자 희망하는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또한 행사 기간동안 지씨씨엘은 대형 단독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중앙검사실(Central Lab), 바이오분석(Bioanalysis), R&D 등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을 아우르는 올인원(All-in-One)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씨씨엘은 국내외 신약개발사와의 다수 협력 경험을 기반으로 검체 운송부터 분석, 데이터 관리까지 신뢰할 수 있는 통합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점을 강조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전시에서 지씨씨엘은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랩투어를 새롭게 선보여 방문객들이 지씨씨엘의 분석 프로세스와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GCLP(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전 범위 인증, 첨단 분석 장비, 최적화된 IT 시스템 등 국제적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을 부각하며, 국내외 임상시험 시장에서의 차별화된 입지와 전문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조관구 지씨씨엘 대표는 “BIX 2025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와 직접 교류하며 지씨씨엘의 전문성과 통합 분석 솔루션을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장”이라며, “특히 이번 IR 피칭 및 네트워킹 이벤트를 통해 국내외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임상시험 검체 분석 분야에서 지씨씨엘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씨씨엘은 식약처 GCLP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임상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ddPCR 기기 도입 등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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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씨엘,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임상 연구의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2025. 07. 30

지씨씨엘,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임상 연구의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지씨씨엘,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임상 연구의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임상시험 검체분석 품질 역량 강화 및 기술 공유를 위한 상호 협약 체결글로벌 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지난 29일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 이사장 박인석)과 제약산업 발전을 목표로 임상 연구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지씨씨엘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는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박인석 이사장, 지씨씨엘 조관구 대표를 포함하여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통한 국내 임상시험 산업 발전과 신약개발 촉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임상시험 검체분석 분야의 품질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적, 기술적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임상시험 검체분석 품질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및 정책 협력, ▲임상시험 검체분석 관련 기술 및 임상시험 관련 이슈 등 각 기관이 인지한 최신의 국내·외 의학적·임상적 정보 공유,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상호 기술 및 학술 정보 교류, ▲국내외 네트워크 및 인프라 공유 등을 통한 국내외 홍보 협력, ▲기타 상호 필요사항의 관심분야다.이번 업무협약은 보건복지부 산하 임상시험 지원기관과 국내 선도 임상시험 검체분석 전문기업 간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국내 임상시험 검체분석 시장 확대 및 분석 품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공동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임상시험 환경의 질적 도약과 신약개발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KoNECT 박인석 이사장은 “이번 MOU는 정책과 현장을 연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국가임상시험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바탕으로 산업계와 긴밀히 협력하고, 임상시험의 품질 향상과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지씨씨엘 조관구 대표는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함께 임상시험 검체분석의 품질 기준을 높이고,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글로벌 수준의 우수한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시장에 차별화된 임상 검체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씨씨엘은 식약처 GCLP (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임상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ddPCR 기기 도입 등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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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씨엘, 뉴로바이오젠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법 확립

2025. 06. 25

지씨씨엘, 뉴로바이오젠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법 확립

▶ 뉴로바이오젠 임상시험 과제 수탁 통해 MAO-B 기반 분석법 개발 및 검증▶ 임상시료 내 MAO-B 분석법 확립으로 파킨슨병, 치매, 우울증 등의 CNS 질환 연구 및 분석 지원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뉴로바이오젠(대표이사 김상욱)의 임상시험 수탁 계약을 통해 중추신경계(CNS) 질환 바이오마커인 MAO-B(모노아민 산화효소 B)에 대한 분석법을 확립했다고 25일 밝혔다.MAO-B는 도파민과 같은 모노아민을 분해하는 효소로 신경전달 물질의 양을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파킨슨병 치료제로 MAO-B 억제제가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MAO-B는 알츠하이머병과도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다양한 연구에서 활용되고 있다.지씨씨엘이 지원하는 뉴로바이오젠의 임상시험 수탁과제는 ‘경도인지장애 단계의 알츠하이머병 및 경도 알츠하이머병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KDS2010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용량탐색, 제2a상 임상시험’이다. 뉴로바이오젠이 개발중인 티솔라질린(Tisolagiline. 프로젝트명 KDS2010)은 장기 복용 시 기존 약물의 치료 효과 유지 한계를 극복한 가역적, 선택적 MAO-B 저해제로, 지씨씨엘은 해당 임상시험을 위해 MAO-B를 임상시료에서 검출할 수 있는 분석법을 개발 및 검증 완료했다.지씨씨엘에 따르면 이번 분석법은 혈액 속 PRP(혈소판 풍부 혈장)에서 MAO-B를 안정적으로 분리하고, 활성도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분석법에 비해 알츠하이머 환자와 정상인의 MAO-B 수치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 향후 MAO-B 억제제의 효과를 평가하고 CNS 질환의 진단 및 연구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지씨씨엘 현재욱 박사 연구팀(김민영 선임연구원 등)에 따르면 “기존 분석법은 측정된 MAO-B 활성수치가 낮거나 정상인과 알츠하이머 환자 간 활성 차이를 구별하기 어려워 MAO-B 억제제 연구에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분석법 확립으로 알츠하이머 환자에서 높은 MAO-B 활성수치를 확인해 냄으로써 억제기전에 의한 MAO-B의 유의미한 억제 정도를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알츠하이머 환자에서 확인된 MAO-B 분석법은 파킨슨, 우울증, 치매 등 다른 CNS 질환 연구로 충분히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술적 차별성을 강조했다.뉴로바이오젠 김상욱 대표는 “티솔라질린은 MAO-B를 표적으로 하는 구조적 차별성을 갖춘 혁신 신약 후보물질로, 알츠하이머병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임상개발 과정에서 지씨씨엘과의 협업은 고정밀 바이오마커 기반 분석을 통해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티솔라질린의 과학적 근거를 한층 더 정교하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지씨씨엘 조관구 대표는 “이번 MAO-B 분석법 개발은 지씨씨엘이 보유한 임상분석 플랫폼과 전문성을 총동원한 결과로, 뉴로바이오젠의 혁신 신약 개발 과정을 분석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난도 바이오마커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기업들이 정밀하고 효율적인 임상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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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씨엘, 메디라마와 임상시험 서비스 사업 협력 MOU 체결

2025. 05. 13

지씨씨엘, 메디라마와 임상시험 서비스 사업 협력 MOU 체결

신약개발 위한 임상 서비스 사업 공동협력…국내외 임상 서비스 위수탁 개발지씨씨엘(GCCL)이 지난 12일 메디라마와 임상시험 서비스 사업의 상호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메디라마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문한림 메디라마 대표, 조관구 지씨씨엘 대표를 포함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사는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임상시험 서비스 및 기술 교류, 공동 사업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국내외 신약개발사들을 대상으로 개발 전략부터 실질적인 분석 데이터 도출까지 성공적인 임상개발을 위해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서비스 사업의 공동협력, 국내외 임상시험 서비스 위수탁협력 및 개발, 공동협력사업 기획 및 홍보마케팅 추진, 상호 기술 및 학술 정보 교류, 기타 상호 필요사항의 관심분야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임상시험 서비스 분야에서 각각 전문성과 역량을 축적해온 강점을 결합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임상개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빠르고 정밀한 임상 수행을 위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메디라마의 전략적 임상개발 노하우와 지씨씨엘의 정밀 검체분석 전문성이 결합돼 양사의 고객사들에게 더욱 효율적인 임상시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문한림 메디라마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결합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임상개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씨씨엘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국내외 임상시험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조관구 지씨씨엘 대표는 "정밀하고 신뢰도 높은 분석 서비스를 기반으로 메디라마와 함께 신약개발 전주기를 지원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해 양사 고객들에게 더 빠르고 신뢰도 높은 임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메디라마는 2021년에 설립된 임상개발 전문 기업으로, 항암제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메디라마는 임상 개발을 위한 독자적인 플랫폼인 'ABCD'(Advanced Business Model for Clinical Development)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이 플랫폼은 임상 개발 전략 수립부터 임상시험 운영,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과 대응까지, 임상시험 전 과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지원하는 원스톱 솔루션이다. 메디라마는 현재 다양한 바이오기업의 성공적인 임상 개발을 지원하며 이들 기업의 임상개발 본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지씨씨엘은 식약처의 우수임상시험기관(GCLP) 인증의 전 분야를 획득한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으로, 임상 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임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드롭렛 디지털 중합효소 연쇄반응(ddPCR) 기기 도입 등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춘 다양한 분석 플랫폼과 전문 검체 분석 및 분석법 개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 및 전세계 파트너사들에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관련 보도자료- [머니투데이] 지씨씨엘, 메디라마와 임상시험 서비스 사업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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